[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고은아가 풀빌라 숙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배우 고은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가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은아는 수영장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고은아는 웃음이 터진 듯 얼굴을 가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런가 하면 한 손에 음료를 들고 숙소를 구경하는 모습, 수영장 창문으로 보이는 자연 풍경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 등이 사진에 담겨 있다.
특히 사진에서 보이는 고은아의 파격적인 빨간색 수영복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은아는 어깨라인이 드러나고 가슴팍이 깊게 파인 수영복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는 고은아의 건강미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수영복 옷태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팬들은 "세상에 몸매" "빨간색 너무 잘 어울려요"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고은아는 동생 미르를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솔직하고 숨김 없는 일상을 보여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방송에서 보여왔던 그의 세련되고 도회적인 이미지와 달리 털털하고 수더분한 성격이 친근하게 다가온 것.
더해 동생, 언니와 티격태격하는 고은아 가족의 찐형제 케미 역시 공감을 자아내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다이어트 일상, 모발이식 고백, 소개팅 현장 공개 등 이웃 언니 같은 고은아의 매력이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가네' 채널이 화제를 모으며 고은아는 여러 예능, 방송 등에 출연 중이다. 고은아는 나날이 리즈 시절 미모를 경신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고은아는 최근 라이프타임채널 뷰티 예능 '스타일 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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