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사진=헤럴드POP DB, 김소영 인스타그램
홍현희, 제이쓴/사진=헤럴드POP DB, 김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현희가 김소영의 SNS에 남긴 댓글이 화제다.

1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지독한 아침형인간+추피매니아. 셜록29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딸 셜록의 모습이 담겼다. 셜록은 이른 아침부터 독서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상황. 부모님을 닮은 듯 벌써부터 남다른 지성미를 뽐내고 있는 셜록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때 개그우먼 홍현희는 해당 게시물을 접하고 "셜록이도 역시 책을 좋아하네"라며 애정어린 댓글을 남겼다. 현재 임신 중인 홍현희는 예비맘으로서 이처럼 열심히 독서하는 셜록이와 교육법에도 관심을 보이는 듯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앞서 지난 1월 임신을 깜짝 발표했다.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나서 반가워. 얘도라. 이슨스 이제 아빠얌. 뽀하하"라고 밝혔고, 소속사 역시 당시 "임신 11주차"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후로도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SNS를 통해 여느 때와 다름 없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상황. 귀한 아이를 맞이한 이들의 행보 하나하나에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곧 태어날 2세와 향후 이들 가족의 육아 일상에 팬들의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결혼 4년 만에 2세 임신 소식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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