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인스타
이국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국주가 코로나19 격리 해제 후에도 여전히 힘든 근황을 전했다.

10일 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입니다 격리 일주일 지나고도 몸이 좀 힘드네요. 걱정해주시고 #먹거리 보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여러분 #아프지마 흑흑 좀 더 회복되면 #먹방 고고 #밀푀유나베 #잔치국수 꺄 설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국주가 지인에게 선물받은 먹거리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눈웃음을 짓고 있다.

앞서 이국주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2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국주는 26일 가벼운 인후통 증상으로 인해 선제적 실시한 자가키트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다. 이후 즉시 PCR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26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국주는 2차 백신 접종까지 마친 상태로,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필요 조치를 받으며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일주일 격리 해제 후 이국주는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하지만 일주일이 지나고도 컨디션이 돌아오지 않았는지 생얼에 마스크를 쓰고 있는 이국주의 모습은 전보다 기운 없고 지쳐보인다.

이국주가 오랜만에 전한 근황에 허영지는 "아프지말아유우ㅜㅠㅠ"라고 댓글을 달았고,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