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인스타그램
윌리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공부에 열중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글씨 쓰기를 연습해서 나가서 간판보고 읽는게 요즘 저한테 너무 재미난 일이에요.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그리고~~저 요즘 영어도 조금씩 읽을수 있지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윌리엄이 한글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모두 올려묶은 채 언어 공부에 집중하는 윌리엄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샘해밍턴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최근 하차했다. 현재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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