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슬기가 의미심장한 글을 적어 화제다.
가수 겸 배우 배슬기는 10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 정도에 기뻐하고 이 정도로 만족해야 한다는 현실이 참 개탄스럽다.."라고 적었다.
앞서 그녀는 대선 개표 현황을 보며 "나 눈물난다. 이게 이럴 일이냐고!"라고 적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또 지난해 10월 1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한 바 있다.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은 인생 2막 레이스에 뛰어든 극과 극 두 여자의 치열한 한판승부와 절망의 순간,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인생 리셋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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