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혜가 딸 태리 양의 확진 소식을 전했다.
13일 오후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제 후 집에 오니 또 태리가 확진이네요ㅠㅠ아 진짜 울고싶다ㅠ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 씨와 딸 태리 양이 작은 밥상을 앞에 둔 채 밥을 먹고 있다. 이지혜는 지난 6일, 문재완 씨는 지난 1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문재완 씨가 딸 태리 양과 함께 격리돼 밥을 챙겨주고 있는 듯하다.
결국 어린 딸 태리 양까지 코로나19 확진이 되면서 걱정을 감추지 못하는 이지혜에게 양희은은 "아이고~으쩌냐??? 애기들은 잘 이겨낼꺼야! 힘 내!!!", 김호영은 "누나..ㅠㅠ힘들겠다...", 오상진은 "지혜씨ㅜ힘내!!!", 박은지는 "언니ㅜㅜㅜ태리ㅜㅜ힘내세요", 김미려는 "오미..못살아..ㅠㅠ" 등 스타 지인들은 응원과 위로를 보내주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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