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은이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배우 김성은은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 진짜 오늘 심장이 멈춰버리는 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화면을 캡처한 것.
해당 화면에는 극중 '백이진'(남주혁)이 '나희도'(김태리)에게 고백하는 순간이 담겨 있는 가운데 김성은의 반응에 많은 이들이 공감을 표했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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