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미가 딸의 귀여운 근항을 공개했다.
11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그룹 LPG 출신 쇼호스트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도 이음이는 어린이집이 즐거웠나보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우혁, 이세미 부부 딸 이음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음은 어린이집이 매우 즐거운듯 활짝 웃으며 남다른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다. 귀엽고 해맑은 표정이 사랑스럽다.
한편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2012년 결혼해 지난 2015년 아들을, 2020년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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