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연이 딸의 확진 소식을 전했다.
11일 미스코리아 출신 쇼호스트 김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상비상. 딸 확진"이라고 적었다.
또 추가로 글을 올리고 "드디어 우리집에도 찾아왔네요. 저도 다시 아까 부랴부랴 검사 받고 결과 기다리는 중입니다… 약국부터 털어와서 이런저런 준비를 마치고 지금부턴 격리생활이 시작될것 같아요. 잠시 쉴께요 #반갑지않은손님 #자가격리 #시작 #내결과는내일 #너무싫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종 약이 담겨 있다. 김지연은 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자신 역시 결과를 대기 중이라고 알리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지연은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모녀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함께 활약한 바 있다. 또 김지연은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됐으며 '해바라기' '카이스트'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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