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다은 윤남기 커플의 달달한 일상이 화제를 모았다.
11일 MBN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다 #남다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은은 윤남기와 함께 예식장 투어를 즐기고 있는 모습. 이다은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의 예식장을 돌아보며 역대급 인생 샷을 경신했다.
이다은은 연신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다은과 윤남기의 달달한 일상은 네티즌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두 분은 진짜 운명적으로 만난 커플 같아요", "정말 보기만 해도 미소가 번지는 그런 커플이에요", "두 분의 사랑 응원합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1월 종영한 MBN 예능 '돌싱글즈2'에 출연한 이다은과 윤남기는 최종 커플이 됐고, 재혼 의사를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두 사람의 재혼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이다은과 윤남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재혼 준비 중인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윤남기는 이다은의 딸과 찐부녀 케미를 뽐내며 귀여운 예비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또 두 사람은 예쁘고 잘생긴 비주얼을 통해 선남선녀 케미를 뽐냈고, 이다은과 딸, 윤남기 세 사람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많은 사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윤남기와 커플이 됐다. 최근 재혼을 준비한다고 발표해 '돌싱글즈2' 공식 커플이 됐으며, 두 사람은 SNS를 통해 달달한 일상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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