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휘순, 천예지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휘순, 천예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검정색 컬러로 옷을 맞춰 입고 나란히 외출에 나선 두 사람 사이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어 천예지는 "새벽 1시. 이제 집에 도착해서 너구리 한 마리 잡았어요. 두 마리 잡을걸... 한마리 더 잡을까...?"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함께 외출한 후 집에 돌아와 야식까지 알차게 즐기고 있는 부부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2020년 11월 17살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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