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경미가 딸과의 아침 일상을 전했다.

코미디언 정경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아침마당 시작한다!! 월요일만 기다렸어요~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나오시려나:) 아침엔 아침마당이지 #아침마당"이라는 그로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티브이 앞에 앉아 만세를 하고 있는 정경미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린이 프로그램이 아닌 KBS1 '아침마당'을 보는 경미 딸의 귀여운 취향이 랜선 이모들을 미소 짓게 한다.

딸과 오붓하는 보내는 정경미의 아침 일상에도 눈길이 모인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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