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의 딸이 초등학생이 된 가운데, 화려하게 꾸미고 입학식에 참석했다.
지난 14일 김이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이지는 사진과 함께 "송리유니 화이팅! 아프지 말고. 초등 적응 잘할 거라 믿어, 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이지는 딸의 손을 잡고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이지의 딸은 어느덧 초등학생이 된 모습이다. 김이지의 딸은 꽃다발을 들고 서있다.
또 김이지의 딸은 벌써부터 엄마를 똑 닮은 모습을 보여준다. 아직 8살인데 벌써부터 분위기가 생긴 모습이다.
또한 김이지는 딸의 손을 잡고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김이지는 트위드 자켓을 입고 수천만 원인 명품백을 들고 럭셔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초등학교 입학식 때부터 돋보이는 모녀다. 모녀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이에 김이지의 팬들은 김이지의 딸이 초등학생이 된 것을 축하하며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을 체감하고 있다.
베이비복스 이희진 역시 "이쁘다 넘 예뻐~ 리윤이도 언니도 축하해ㅎㅎ"라고 댓글을 남기며 축하해주고 있다.
앞서 지난 2010년 4월, 김이지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는 김이지는 어느덧 초등학생 딸을 둔 엄마가 됐다.
한편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김이지는 2004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북경 내사랑'과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출연했다. 현재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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