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나단과 래원이 직접 택시 잡기에 도전했다.
15일 방송된 Mnet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에서는 스마트폰 없는 일상에 도전한 윤후, 준수, 조나단, 조나인, 박혜림, 래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마트폰을 뺏긴 조나단은 “곱도리탕이 거기서만 잘해. 시간이 날 때 먹어줘야 되는 음식 이런 식이야. 당신의 배를 채워다줄 이런 식으로 겁나 길어 식당 이름이”라며 식당 이름과 번호를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했다. 래원은 요즘 누가 번호를 외우냐고 공감했다.
조나단은 “아니면 나가서 찾아 먹어도 돼. 가볼까 진짜로? 일단 택시를 타고”라면서 택기 기사님에게 물어보자고 이야기 했다. 두 사람은 보통 택시를 폰으로 잡고 직접 잡아본 적이 없어서 낯설어 했다. “요즘에 빈 차를 찾기가 너무 어려워. 다 콜택시야”라고 어려움을 겪은 뒤 우여곡절 끝에 택시에 탔고, 기사는 “곱도리탕이 뭔지 몰라”라고 답해 두 사람은 추천 받은 기사 식당으로 향했다.
한편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는 스마트폰이 없는 일상에 도전하는 Z세대 언플러그드 아날로그 생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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