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임 인스타
김정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정임이 50년 동안 살찐 적이 없는 섹시한 복근을 인증해 화제다.

14일 전 야구선수 홍성흔의 아내 김정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른 봄비가 반갑기도 하고..산불 탓에..남편과 며칠 전에 '비라도 쏟아지면 좋을 텐데...!'라고 많이 바랬던 터라..며칠 늦은 이 이른 봄비가 넘 아쉽기도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임은 상의를 위로 올린 채 탄탄한 복근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그녀의 화려한 미모와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앞서 김정임은 지난해 "49년 평생 살쪄본적 없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정임은 남편 홍성흔과 함께 KBS2 예능 '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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