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사진=민선유기자
현빈,손예진/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현빈, 손예진 커플이 3월 31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한 매체는 현빈, 손예진 커플이 오는 31일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31일 오후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야외 결혼식을 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결혼이 비공개로 진행되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달에는 두 사람이 3월 30일에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 당시에도 소속사 측은 확인이 힘들다고 전했다.

한편 현빈, 손예진 커플은 지난 달 10일 손편지를 공개하며 결혼을 발표했다. 양측 소속사도 "3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두 배우의 뜻에 따라 양가 부모님과 지인분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해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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