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뷔 인스타그램
사진=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회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수트를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뷔를 포착한 모니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뷔는 시크하게 서있다가도 금세 장꾸로 변신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은 지난 10일과 12~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됐다. 2019년 10월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 이후 약 2년 반 만에 서울에서 펼쳐지는 대면 콘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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