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재욱을 공격하려던 태인호가 눈길을 끈다.
15일 방송된 KBS2TV '크레이지 러브' (연출 김정현/극본 김보겸)4회에서는 이신아(정수정 분)가 노고진(김재욱 분)을 구해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 의문의 남성이 잠든 노고진에게 다가갔다. 남성은 점점 노고진에게 가까워졌고 이때 노고진은 바로 일어나 남성을 제압했다.
노고진은 몸싸움을 벌이기시작했고 이를 본 이신아는 쟁반으로 남성의 머리를 때렸다. 남성은 바로 이대석(태인호 분)으로 머리를 맞은 뒤 쓰러졌다. 이대석은 억울하다는 듯 "병실을 잘못 찾았다"고 둘러댔다.
알고보니 이대석은 기자였고 이때 오세기(하준 분)도 등장했다. 오세기는 "또 이러시면 경찰서 가야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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