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7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벌써 그리운 프랑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진 씨가 재시, 재아와 방문했던 프랑스 파리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그녀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재시는 최근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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