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인스타
박은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은지가 딸을 향한 애정의 눈빛을 보냈다.

16일 새벽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쪽쪽이 러버 태린이. 쪽쪽이 없으면 잠투정이 심한 편인데 헉 우리 막내 나노가 쪽쪽이 4개 다 물어뜯어서 진땀 비상이었어요-급하게 주문했는데 하루도 안되어서 도착했지뭐에요. 한국 만세"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지의 딸이 쪽쪽이를 물고 잠들어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은지는 그런 딸 옆에 누워 딸을 사랑스럽게 쳐다보고 있다.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하다.

딸을 향한 애정이 가득 느껴지는 근황. 예쁜 모녀의 모습이 단란하고 행복해 보인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그는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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