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푹 빠졌다.
15일 정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국은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시청하고 있는 모습이다. 정국은 "엄마가 하는 생각 맨날 다 구리잖아"라는 나희도(김태리 분)의 말에 백이진(남주혁 분)이 "너 선배님한테 무슨 말을 그렇게 해"라고 버럭 소리를 지르는 장면을 보며 꺄르륵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앞서 김태리는 지난 2019년 화보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의 팬이 되어가는 제 모습이 흥미롭다"라고 말한 바.
정국이 '스물다섯 스물하나' 시청 인증샷을 올리자 김태리가 성덕이 됐다는 반응이 속출하고 있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제64회 그래미 어워드'에 퍼포머로 합류해 3년 연속 무대에 오르게 됐다. 또 방탄소년단은 'Butter'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수상 후보에 올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