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인스타
최준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준희가 신곡을 낸 가수 오빠 지플랫을 응원했다.

16일 오후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빠의 신곡을 게재하며 응원글을 올렸다.

현재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또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최준희는 한 방송에 출연해 "엄마 따라서 이제 딸이 연기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아직 확신이 서지 않는다. 카페, 룩북, 메이크업, 애견 미용도 해보고 싶다. 아직은 하고 싶은 일이 많아 아쉽다"라며 소속사와 계약한 이유를 밝히기도.

또 최준희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늘어났지만 이후 44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지플랫(Z.flat, 본명 최환희)은 전날 디지털 싱글 'We Know'를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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