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빈우가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전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운동은 20초 40초 1분 운동시간이 늘어나는 죽음의 유산소. 빠르게 하기보담 내 페이스에 맞춰 쉬지않는것이 관건 ! 인기많았던 나의 모자. 전율의 예술세계은 어디까지 인가 .. 모자며 자동차의자팔걸이며 .."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빈우는 센터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지칠 법도 하지만 그는 땀을 흘리며 우동에 집중하고 있다.

그렇게 운동을 마친 후 그는 겉옷을 입고 셀카를 남겼다. 김빈우가 쓰고 있는 모자 앞에는 아이가 그린 하트 모양의 그림이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의 일상은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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