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아버지와 아들 서호가 노는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양미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에너지분출은 70이 훌쩍 넘은 할애비와 함께 울아빠 박수소리가 점점 작아지는것 같은건 기분탓인가..?ㅋ 할애비야 지치지말고 힘내 아직 정서방 올려면 멀었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할아버지와 장난을 치고 있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미라는 아버지에게 사위가 오려면 아직 멀었다면서 힘을 내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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