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일상을 전했다.
16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대청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온갖 책과 옷 등이 방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대청소를 시작한 최희는 10시간 후 "ENFP의 최선"이라며 옷장에 잘 개어져 진열된 딸 서후의 옷을 보여줬다.
한편 최희는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아 활약한 바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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