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유리가 배윤정과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17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리야 아이돌이 되고 싶어? 헉...넵 아이돌 되고 싶습셉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유리는 배윤정과 함께 꼭 붙어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찐자매 케미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서유리는 아이돌로 데뷔해도 손색없는 미모를 자랑했고, 물오른 미모를 통해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서유리는 지난해 3월까지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 DJ로 활약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