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요원이 한 끼 식단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배우 이요원은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운동한게 아까워서 챙겨먹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장 베이스로 삶은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가 여러 개 잘라져 담겨 있다. 운동 후 무겁지 않은 식단으로 관리를 하는 이요원의 한 끼 식사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는 170cm에 48kg으로 알려져 있다. 꾸준한 운동과 먹고 싶은 것도 참고 단백질을 보충할겸 가벼운 식단으로 관리하는 이요원이 대단하다. 또한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는 바. 특히 큰 딸은 20살로, 친구라고 해도 믿을 초동안 미모와 관리가 잘된 이요원의 날씬 몸매는 네티즌들의 감탄을 더하기 충분하다.
한편 이요원은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할 예정이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4월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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