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인스타 스토리
서신애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신애가 사랑스러운 미모를 과시했다.

22일 오후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열일하자구우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보면대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모자를 착용한 그는 꾸밈 없는 민낯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여전히 사랑스러우면서도 성숙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서신애의 비주얼에 팬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2004년 CF로 데뷔했으며 MBC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큰 인기를 모았다. 그는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지난 2월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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