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은지가 5kg만 더 빼면 전성기 시절의 몸매로 돌아가게 된다고 밝혔다.
23일 새벽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제 5kg 남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지가 미국 LA에 머물 당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민소매 의상과 몸에 달라붙는 레깅스를 입은 박은지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출산 후 18kg를 감량한 후에도 임신 이전 몸무게로 돌아가기 위해 다이어트 중인 그는 이제 이런 몸매가 되기까지 5kg만 남은 것으로 보인다. 박은지의 다이어트를 향한 노력에 박수라 절로 나온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최근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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