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진재영이 하루 일과를 일찍 시작했다.

21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8시 운동인데 호기롭게 집에서 새벽 6시에 나온 멍총이. 불꺼진 체육관 내가 오픈하고 덕분에 유산소 1시간 더하고ㅎ"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저는 요즘 몸보다 정신이 건강해지기 위해서 운동해요. 뭐든 긍정의 힘으로 한 주도 모두 모두 월요팅"이라고 밝은 기운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체육관 바닥에 앉아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이른 새벽부터 운동 열정이 가득한 진재영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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