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
최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최희는 자시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주말 아팠던 복이는, 하루종일 '업어 업어'를 하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희 딸 복이가 울면서 엄마에게 업어달라며 등에 올라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희는 "활동량 많은 아가가 업혀서 축 늘어져있는데 진짜 맴찢이었어요. 이제는 복이 안아프고 건강해요! 모두 아프지말고 건강 잘 챙기기요"라고 전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