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유미가 50kg로 살을 찌울 예정임을 밝혔다.
23일 오후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운동복을 입은 그는 운동을 하던 도중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듯 보인다. 아유미는 "내 트레이너는 악마"라며 트레이너 선생님에게 혹독하고 운동을 받고 있는 상황임을 알렸다.
그러면서 "멸치아윰 여름까지 50kg 가보자~"라고 덧붙여 살을 찌울 계획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2년 슈가 1집 앨범 'Tell Me Why'로 데뷔했다. 또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 FC 탑걸 멤버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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