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소이가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배우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나리가 폈길래..예쁜 개나리색 꼬까꼬까 옷이랑~~오늘의 기록..#생후137일 #육아 #육아스타그램 #꼬까옷 #육아소통"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소이와 똑닮은 붕어빵 딸이 머리에 개나리꽃을 꽂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랑스러운 자태가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윤소이는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지난 2017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윤소이는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최근 TV조선 새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에 출연을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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