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고소영이 집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자신의 집 엘리베이터인 것으로 보인다.
노란색 조명으로 꾸며진 엘리베이터는 사진으로만 봐도 화려하다. 고소영이 거주하는 집은 강남구 청담동의 한 펜트하우스 아파트. 해당 아파트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가 아파트 1위에 올랐다는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을 정도로 럭셔리한 아파트로 유명하다. 그만큼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셀카임에도 남다른 클래스를 짐작케 한다.
고소영은 올블랙으로 의상을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다. 배경과 잘 어울리는 화려함이 눈에 띈다. 고소영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오랫동안 톱배우의 자리에 위치하며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는 고소영의 일상. 특히 그의 럭셔리한 근황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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