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박서준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서준이 화보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21일 배우 박서준의 유튜브 채널에는 "심장어택 최연소 손님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박서준은 화보 촬영장에 도착해 특별한 손님을 만나기 위해 자리를 이동했다. 박서준은 귀여운 아기 손님을 보고 환한 아빠 미소를 지었다.

박서준은 매니저 아들 동욱이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동욱이의 치명적인 귀여움에 박서준은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여줬다.

또 동욱이 역시 박서준이 자신의 볼을 만지자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이에 매니저는 "다른 사람이 만질 때는 안 웃더니"라고 말해 웃음꽃을 피웠다.

박서준은 동욱이 안기에 도전했고, 동욱이는 박서준 품에 쏙 안겨 러블리한 투샷을 완성했다. 무해한 두 사람의 비주얼 케미는 구독자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이후 박서준의 화보 촬영기가 공개됐다. 박서준은 깔끔한 슈트를 입고 등장해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박서준은 포마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부신 조각 비주얼을 뽐냈다.

박서준은 촬영 후 바로 모니터링을 하며 프로 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천생 연예인이 따로 없는 박서준의 모습은 여심을 저격했다.

이날 박서준은 화보 촬영 마치고 스태프들과 인사를 나눈 뒤 퇴근했다. 인간미 넘치는 그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박서준은 영화 '드림' 촬영을 위해 헝가리로 출국했다. '드림'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다. 박서준은 극중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휩쓸려 징계 중인 축구선수 '윤홍대' 역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