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두나가 슬렌더 몸매를 자랑했다.
매거진 보그 코리아 측은 지난 22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보그 코리아가 배우 배두나와 진행한 화보.
해당 사진 속 배두나는 초미니 의상을 입고 명품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배두나는 최근 영화 '다음 소희' 촬영을 마쳤다. 한국을 넘어 전 세계가 사랑하는 배우로 등극한 배두나와 제67회 칸영화제 초청작으로 호평을 받은 '도희야'의 정주리 감독의 재회로 기대를 모은 '다음 소희'는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여고생 소희가 겪게 되는 사건과 이에 의문을 품는 여형사 유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