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와의 자가격리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전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둥이 열 많이 내려갔어요♥♥♥밤새 삼둥이 온몸을 구석구석 닦아주며 보살폈더니 아준이와 아영이는 열이 많이 내려가서 컨디션 좋아졌어요♥ 특히 아영이는 컨디션 너무 좋아져서 소리 지르고 있네유. 아서랑 남편이랑 저희 엄마는 아직도 열이 좀 있고 힘들어해요. 이노므 코로나,, 증상 공통점이 두통과 목이 너무 따갑고 목이 정~~말 아프네여. 조굼만 더 힘내서 언눙언눙 싹 나을게용♥ #많이회복중 #아영이는벌써회복완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여러 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의 세 아이들이 담겨 있다. 아직은 지쳐보이는 아준, 아서와 달리 아영은 살짝 미소를 지으며 소리를 지르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광고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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