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율희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기들 어린이집, 유치원 보내고 여유롭게 밥 먹기. 오늘은 죽이 당겨서 낙지 김치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드라마를 보면서 죽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아이들을 모두 유치원, 어린이집에 보내고 빈집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율희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또 율희는 쌍둥이 임신 시절 82kg까지 늘어난 체중이 늘어났다가 29kg을 감량해 몸무게가 53kg가 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