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동민이 아내의 도시락을 자랑했다.
23일 개그맨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일찍 촬영가는 남편을 위해 6시에 일어나서 준비해준 유부초밥과 주먹밥, 미역국~~♡ 고마워 여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동민이 아내 표 도시락을 꺼내놓는 모습이 담겼다. 유세윤은 이를 보고는 "형수님 너무 잘 먹겠습니다. 너무 예뻐서 못 건드리겠어. 뭐부터 먹어야 돼?"라며 카메라를 향해 엄지척과 하트를 날렸다.
장동민은 이에 "너랑 오늘 같이 한다니까 또 싸줬다"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아내의 내조 클래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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