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디아크가 설운도 딸 이승아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24일 래퍼 디아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XX 잘 만나고 있는데 눈 뜨니까 기사로 헤어짐 당해있네... 뭐지 이 차인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디아크는 이승아와 꼭 붙어서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아무런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또 디아크는 최근 '쇼미더머리' 번개탄 사건의 주인공으로 언급됐으나 SNS를 통해 부인했고, 이승아와의 결별설 역시 부인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디아크는 중국 지린성 연변 출신으로 Mnet '쇼미더머니777'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기도 했지만 미성년자 음주 의혹 등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섰고, 이후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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