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인스타
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미라가 딸 라임 양을 자랑했다.

지난 23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정기 껴서 못생겨질 줄 알았는데 엄마 눈엔 요즘 외모성수기인 윤라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임 양이 침대에 엎드려 휴대폰을 만지며 옅은 미소를 띄고 있다. 교정기를 하고 있음에도 얄상하고 예쁜 라임 양이다.

전미라는 "#야식시켜먹잰다 #매일야식 #살잘안찌는거엄마닮아감사해라 #160cm #43kg"라는 태그를 추가로 덧붙이기도 했다. 160cm에 43kg라는 날씬한 스펙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전미라는 지난 22일 "금손라임 재료만 있으면 알아서 빵과 초콜릿도 뚝딱뚝딱 만들어 먹는 라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 직접 만든 빵에 대해 설명을 하는 라임 양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채아는 라임 양의 미모 근황에 "아이뻐 라임이~~"라고 칭찬했고, 네티즌들도 "우리 딸도 이렇게 자랐으면 좋겠다", "개성있게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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