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맹승지가 베이글녀의 정석을 보여줬다.
23일 개그우먼 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공간이 화려하고 예쁘고 판타스틱 냄새 진동하는 전시였음! 기대하고 갔는데, 기대보다 더 좋았 뭔가 미셸공드리 영화 속에 들어간 기분! 보는 것, 듣는 것, 냄새, 상상하는 것 모두 대 만족! 너무 취저"라고 전했다.
이어 "매 섹션 다 좋아서 뭐가 제일 좋았냐고 물어보는 것은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랑 똑같은 것! 소피아 덕분에 좋은 전시 봐쪄"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맹승지는 크롭티를 입고 잘록한 개미허리를 드러냈다. 맹승지의 완벽한 S라인 몸매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그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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