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리가 코인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인 김구라, 그리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측은 '코인 떡락한 그리'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김구라는 "조금 회복했나?"라고 그리에게 조심스레 물었다. 그리가 이에 "아니오"라고 답하자 김구라는 "코인이 컸지?"라고 되물었고, 그리는 "한 마이너스 80~90%다. 그러니 거의 한푼도 안남은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그리는 "내가 평생 벌, 목표로 하는 돈이 있다. 그걸 생각하면 잃은 건 아무 것도 아니라 생각한다. 야망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라고 웃으며 "그 정도 잃은 거? 무릎 까진 정도"라고 긍정적인 면모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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