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함은정 아들 박재준이 엄마로부터 책을 숨겼다.
2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한별이(박재준 분)가 엄마 오소리(함은정 분)에게서 책을 지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소리는 "어디 아파? 근데 왜 방에만 있었어. 이불 속에 있는 건 뭐야? 엄마도 좀 보여줘봐"라며 한별이가 이불 속에 숨긴 책을 궁금해했다. 하지만 한별이가 책을 어른들 몰래 숨겼다.
그런가운데 강윤아(손성윤 분)는 "미국에서 온 콜레라 시대의 사랑 못 봤어? 내가 보려고 오빠 책상 위에 올려놨는데 안 보이네?"라며 책을 찾았고, 박하루(김진엽 분)의 "샛별이가 가져갔어"라는 말에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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