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성유리가 주말 집 풍경을 공개했다.

27일 가수 겸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배 드리는 안뚜뚜씨", "예배 드리는 안뿌잉씨"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휴대폰 화면과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반려견 뚜뚜, 뿌잉이 담겼다. 성유리는 반려견들의 이름에 남편의 성인 '안'을 붙여 부르며 흐뭇함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 반려견은 물론 아기들과 함께 주말을 보내고 있는 성유리의 일상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또 성유리는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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