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자이언트핑크가 출산 직후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래퍼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참에 얼굴에 점 다 빼버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얼굴은 예전으로 많이 돌아왔어요. 으앙 지금 이주 넘게 병원생활/조리원생활 하고 있는데 내 성격엔 너무 힘들다. 다들 즐겨라고 하는데 너무 답답하고, 오히려 우울해짐. 가만히 못있는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이언트핑크가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출산 후 몸을 회복 중인 그의 근황에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 한동훈 씨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으며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으며 한동훈 씨는 식당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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