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현선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오후 쇼핑몰 CEO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가 너무 바빠요. 그 전에도 바빴는데,,, 요즘은 수유때매 더더 시간이 없는듯해요. 전 이제 41일 됐는데 와 정말 2년씩 모유수유 하는 엄마들 리스팩! 그냥 요즘 제 표정이 이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이 화려한 블라우스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마스크를 써서 눈 밖에 보이지 않지만 박현선의 화려한 미모는 가려지지 않는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 2020년 10월 결혼했다.

또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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