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소유진이 기안84의 첫 개인전을 응원했다.
31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안84개인전 #기안84 _ 이젠 미술작가님 끝없는 도전. 멋지다 ...!! #풀소유 #우기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기안84의 첫 개인전을 방문한 모습이다. 소유진은 하늘색 의상에 프라다 로고가 박힌 명품백을 들고 캐주얼하지만 세련된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기안84의 그림 작품에 몰두한 소유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으며, 최근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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