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Zㅏ때는 말이야' 방송캡쳐
Mnet 'Zㅏ때는 말이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나인과 박혜림이 스마트폰 없는 여행에 잔뜩 지쳤다.

29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에서는 조나인과 박혜림이 스마트폰 없는 여행에 지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늦은 밤 조나인과 박혜림이 숙소에 도착했다. 지친 박혜림이 먼저 바닥에 쓰러지고 조나인이 바로 소파에 누웠다. 박혜림은 "너무 추웠지 오늘"라고 물었고, 박혜림이 대답하지 못하고 잠들었다. 조나인은 "그때 계획 짤 때는 그냥 들리면 다 할 수 있는 거계지 하고 싶은 거 다 적었는데"라며 후회했다. 박혜림은 "제가 봤을 때 황리단 길이 진짜 죽음의 거리다. 진짜 뭐가 많고"라며 스마트폰 없는 여행에 지친 모습을 보여줬다.

다음날 아침 먼저 잠에서 깬 조나인이 박혜림을 깨워 어제는 보지 못했던 바다뷰를 바라봤다. 조나인은 "오늘은 뭐하기로 했었지?"라고 물었고 "어제 핸드폰 없어서 엄청 지체됐잖아"라며 걱정했다. 조나인은 "이튿날은 이동 거리도 그렇고 이동 수단도 많이 걱정됐다"라고 말했고, 박혜림은 "그래서 그냥 숙소에 있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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