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곽지영이 남편 김원중과의 임신 중 근황을공개했다.
30일 모델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코오빠가 찍어준 우리♥(마지막이 킬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지영과 김원중이 껌딱지처럼 붙어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홀쭉한 모습이다.
한편 곽지영, 김원중은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임신을 발표하기도 했다.
곽지영은 2009년에 열린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김원중은 2009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2014년 제9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CF모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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